2007년 01월 03일
나른한 오후
퇴근 시간 2시간여 남았네요...
지난 일주일동안 경찰서에서 생활해 본 바
형사들의 업무가 너무 힘이 들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...
영화에서 보면, 형사들의 말이 거친 게
그 이유가 직접 같이 생활을 해 보니 피부로 확 와닿습니다...
어제 술먹고 오늘 겨우 일어나 잠이 무척이나 쏟아집니다...
지금까지는 업무인수기간이라 좀 시간이 free하지만
전임자인 선배가 하는 말씀이 모든 업무가 이제 제 책임이 될거랍니다
깨지는 것도 이제 시간문제네요....휴....

지난 일주일동안 경찰서에서 생활해 본 바
형사들의 업무가 너무 힘이 들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...
영화에서 보면, 형사들의 말이 거친 게
그 이유가 직접 같이 생활을 해 보니 피부로 확 와닿습니다...
어제 술먹고 오늘 겨우 일어나 잠이 무척이나 쏟아집니다...
지금까지는 업무인수기간이라 좀 시간이 free하지만
전임자인 선배가 하는 말씀이 모든 업무가 이제 제 책임이 될거랍니다
깨지는 것도 이제 시간문제네요....휴....

# by | 2007/01/03 16:40 | MeMory | 트랙백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