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른한 오후

퇴근 시간 2시간여 남았네요...

지난 일주일동안 경찰서에서 생활해 본 바
형사들의 업무가 너무 힘이 들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...

영화에서 보면, 형사들의 말이 거친 게 
그 이유가 직접 같이 생활을 해 보니 피부로 확 와닿습니다...

어제 술먹고 오늘 겨우 일어나 잠이 무척이나 쏟아집니다...

지금까지는 업무인수기간이라 좀 시간이 free하지만
전임자인 선배가 하는 말씀이 모든 업무가 이제 제 책임이 될거랍니다

깨지는 것도 이제 시간문제네요....휴....



 

by Free-rein | 2007/01/03 16:40 | MeMory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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