특정회사 광고가 아니라, MeMory



특정회사 광고가 아니라, 지난주 금요일까지는 천원짜리 한 장이면 살 수 있었던,
이 요거트(맞는지는 모르겠지만,)음료가 천 백원으로 올라버렸다

안그래도 아침마다 빈 속에 이 시큼한 요거트를 마시면서 속을 달랬는데,
가게 주인 아줌마도 "벌이는  그대로고 쓰는 건 쉽고,..."

내말이... 월급은 그대론데, 물가는 오른다....덴장할,

덧. 위의 이미지는 아무데서나 긁어온거다.동네마다 뭐 가격이 다른 거 같다면 저거참고로 내가 사는덴 천 오백원 받는데,
뭐 그렇단 거다...

덧글

  • 모두루 2008/01/22 13:16 #

    요새 만원짜리 들고 나가면 살게 없던데...
    잘 지내시죠?
  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
    특히 여복..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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