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퍼포먼스 nEWS

"창녀 찾아내면 120만원 줍니다"

이건 좀 아니다 ...

정말 아니다...
아무리 퍼포먼스라 해도 그녀도 한 인격체일진대...

휴우.. 갑자기 담배가 땡겨온다...

이러는 내가 위선자일지도 모르겠다...제길,

덧. 돈이란 게 좋긴 좋나 보다...
(뭐, 이 퍼포먼스를 기획한 교수 왈 "자본주의의 모순을 고발하고,
(타인에 대한) 예의와 윤리의 정의와 한계에 질문을 던지기 위한
" 거라면)

쓸 말이 없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