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나이 33살.. 가장부끄러운날이다.. Miscellany

44세의 우리회사 과장님..

집컴이 엉망이라 스타2가 안된다고..저에게 헬프요청,,

퇴근후 같이가서 보니 컴관리가 조트망;;

어쩔수없다 뒤집자..

포멧후 윈7설치..

얼마나 깨끗해졌는지 테스트용 동영상으로는 이미 백업해둔 과장님 하드 한구석에 잠자고있던

'Maria ozawa' 로 선택..

그녀가 화면에 나오고..

과장님과 저는 말한마디없이 한 1분간 집중..

정신차리고 뒤에보니

중3된 과장님의 따님께서 손에는 냉커피2잔을들고 무슨 괴물처다보듯 서있고..

그뒤에는 싸모님께서 초사이어인상태로 계시네..



아...이제 어쩐다...


근데..

살아계실라나..




출처: 어느 유머게시판

진짜 궁금하네 ㅋㅋㅋㅋㅋㅋㅋ

덧글

  • Siam 2010/08/07 11:53 #

    얼마전 (지금은 군대 간,)한 동생의 네이트 대화명이 이렇더군요.
    "기분이 젖같습니다. 음악**기가와 야동 40기가가 날라갔습니다."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• Free-rein 2010/08/07 12:13 #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나도 울고....

    그 심정이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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